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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 한국어 포럼
(산업 및 기본 과학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에 산업 시대는 원시 생물 정신 과학자와이 네트워크 공간을 통해 당신과 내가 둘 다 미친 실험실에 온, 투지로 가득하다. 홈 INBforum.com, 영구 이름 :twtmo.forumo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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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래쇼와 오로라의 남태평양으로 on Tue Apr 19, 2011 11:02 am

Admin


Admin
집요한 노력이 환영을 보게 만들었을까 ?
거의 숨을 멎다시피 물안개속을 낱낱이 훑어가든 나의 눈에 희뜩 걸리는게 있었다
아 ! 나는 짧은 탄성과 함께 쌍안경을 고정 시켰다
입술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느낌이었지만
조금도 쌍안경을 흐트리거나 하지 않았다
그 어느 무렵이었다
헛것을 본게 아닐까 하는 의심과 함께 벼랑끝에 선 절망김이
다시 나의 머릿속을 휘저어대기 시작할 즈음
나는 여명 저편에서 시꺼먼 거대한 것을 보았다
놓히지 않으려고 소리를 질렀다
케이프타운을 지날 무렵 등대를 찾으려고 폭풍우 속에서 헤매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대 보여야 할 등대 대신에 말로만 듣던 남태평양 고래를 만난 것이다
흐린 날씨속의 고래의 몸짓 -----
거대한 산이 움직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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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에서 동쪽으로 레시페곶으로 가는 도중
허머너스라는 곳을 지난다
워커만 해안에 있는 작은 마을인데
남태평양의 고래들이 자주 이곳에 출현하여
이 웅장한 광경 고래쇼를 보기 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란다
고래를 구경할수 있는 시기는 8월 부터 10월 사이이다
6월부터 12월 사이에 구경은 할수 있으나 고래의 움직임을 관찰할수 있는 시기가 8~10월 사이인 것이다
그리고 매년 고래축제가 9월에 이곳에서 열린다고 한다
항해중 나는 고래들의 쇼를 많이 보아왔지만 필설로 설명하기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
고래는 항상 암수 두마리와 새끼들이 떼를 지어 다니기 때문에 발견할때는 그 주위를 잘 살피면
좋은 구경거리를 만날수 있는 것이다
가끔 TV에서 다큐멘타로 고래쇼를 연출하는 것을 볼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에피소드는 ---
원래 이곳은 순회교사였던 허머너스 파이어터스 가 휴식차 여행왔다가
샘이 있던 곳에 정착하면서 형성된 마을로서
1885년 그의 이름과 아프리카말로 "샘"이라는 뜻의 단어가 합성되어 허머너스파이어터스폰이라고 불렀다
그후 1902년 지명이 길어 불편을 느낀 집배원의 편의를 위해 허머너스로 줄여 개명 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로 되었단다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여 있으며
펀클루프 자연보호지역에는 수 많은 상록수들이 군락을 지어 자라고 있다한다
아프리카 아트센타와 토속공예품을 판매하는 공예품 시장도 구경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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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우리는 흑인현지 대리점의 안내로 레시페곶으로 가는 중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가든루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남단의 케이프타운에서 동쪽으로 700 Km 까지 이어지는 N2 고속도로
주변의 자연 녹지대를 일컫는다
황금빛 백사장.정적이 깃든 호수와 늪지대.크고 작은 만.야생화로 뒤덮인 초원을 끼고 달리는
인도양의 해안선 등은 "정원의 길 "이라는 이름이 붙혀질 정도로 아름답다
사우스케이프 해안을 따라서 하이델버그 가까이 있는 슬랭강에서부터 동쪽으로 치치캄마살림과
스톰스강까지 뻗혀있는 열대수림 속에서 다양하고 밀집된 식물 분포를 보이고 있다
열대수림에는 무려 8,600종의 식물이 분포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5,800종이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특산종이라 한다
가는 도중 해변가에서는 수영.서핑,스킨다이빙.조류탐사.수상스키,골프.테니스.하이킹.번지점프 등
온갖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모습을 볼수 있고
도로변에는 호텔.방갈로 등 숙박시설이 많이 보였다
파도와 싸웠던 항해코스를 육지에서 바라보는 듯하였다
그것은 바로 마젤란 해협을 지나왔기 때문이다
남아메리카 남단과 푸에고제도 사이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해협
에스파냐어로 마가아네스( Magallanes )해협이라고도 한다
길이 약 600 Km 너비 약 3~30 Km 최대수심 570 m
동쪽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체가 칠레 해역에 속한다
대서양의 비르헤네스곶에서 중간의 프로위드곶에 이르는 구간은 폭이 넓고 양안의 지형이 평탄하나
거기서 부터 태평양의 필라르곶에 이르는 구간은 피오르드상의 좁은 수로로 섬이 많고
또 양안에는 눈이 덮인 험준한 산들로 이어진다
푼타아레나스는 마젤란 해협가의 작은 마을 이었으나
이 지역의 중심지가 되어 술집은 목마른 뱃사람들로 가득했다
지금은 파나마 운하 개통으로 항ㅇ로로서의 중요성을 상실하여 역사의 장에서 사라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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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굴라스 국립공원 >
케이프타운에서 230 Km 떨어져 있다
1999 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한다
아굴라스곶을 지나 동쪽으로 가는 항로도중에 많은 배들이 난파되어 폭풍의 곶 .갑 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단다
아굴라스 평원에는 적어도 2,000 종이 넘는 토종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그 가운데 100 여종의 식물은 아굴라스 평원에서만 발견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식물이 많이 자라 국제적으로 중요하며 꽃의 왕국이라고 한다
아굴라스 평원은 습지대 식물과
물속에 사는 무척추동물에 이르기 까지 식물과 동물이 다양하다
현재 공원이 개발 중이기 때문에 캠핑이나 숙박시설.음식점과 같은 편의시설은 이곳에 없었다
현지대리점 직원은 우리들을 선박묘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였다
수 많은 탐험가들과 일생을 함께하고 남태평양의 파도에 난파당하여 이곳으로 잔재만이 옮겨와 있는것이다
인종을 떠나 같은 마도로스로서 경건한 마음으로 항해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마도로스들의 길잡이 아굴라스 등대를 찿았다
아굴라스곶 등대는 19세기 말부터 등불을 밝혔다고 한다
일찍이 탐험가들이 험난하고 거친 아굴라스곶을 항해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등대는
꼭대기 까지 71개의 돌계단으로 놓여져 있었다
선박묘지는 아굴라스 해안을 따라 발견된 난파선들을 전시해 놓았다
그리고 해안가에는 예외없이 수영과 낚시와 같은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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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멀고 시간이 없어 가보진 못했지만
이왕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소개할 기회에 함께 세계문화유산인
동부해안가에 있는 국립공원을 소개 하기로 한다
이름부터 길다
그레이터세인트루시아 습지공원 이다
줄룰란드 동쪽 끝에 있는 공원으로 공화국의 3대 도시의 하나인 더반에서 버스로 4시간 거리에 위치한다
세인트루시아호를 중심으로 인도양을 따라 남북 80 Km 에 걸쳐있다
폴스만공원 과 세인트루시아공원 등 모두 13개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지역은 1935년부터 1997년까지 각각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다고 한다
세인트루시아시는 공원으로 가는 기지로 일대가 휴양단지로 지정되어 있다
시내로 들어가는 다리에서 관광선이 출발하는데
맹그로브가 무성한 하구 습지를 돌아보는 관광코스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인근 디마줄루 전통마을에서는 줄루족의 전통문화를 관람할 수도 있다
공원 서북쪽에는 무쿠지동물보호구 가 연결된다
다음으로
크롬드라이유적이 있는데 이곳은 석회암 동굴유적지이다
고인류화석인 파란트로푸스 로브스투스를 처음으로 발견 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발굴 중이라고 한다
1938 년 한 학생이 두개골 파편과 치아를 처음 발견하고 이어 여러개의 두개골 조각을 발굴하였다
1941년과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뒤인 1947년에 발굴이 이루어졌으며
이곳에서 스테르크폰테인유적에서 발견한 표본과는 다른
고인류화석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 를 발견 하였다
체력이 강화되고 크고 평평하며 둥근 얼굴에 특이하게 생긴 작은 어금니들을 가지고 있었단다
1999년 유네스코 (UNESCO :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에서
스테르크폰테인,스와르트크란스유적과 함께
지정되었단다
또 석회암 동굴유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를 잠간 소개한다
이곳도 역시 두개골을 발굴 하였던 곳이다
동굴의 한지역은 발굴현장을 공개하고 있다하며
작은 박물관과 찻집이 있다
곳곳에 발굴 작업이 진행중이며 모두가 고인류화석이다

[img:a6f5][You must be registered and logged in to see this link.]

< 남극의 오로라 아름다움 >
스와르트크란스 유적인 석회암동굴 역시
고인류화석 과 동물화석 돌과 뼈로 된 도구 등을 발견 하였다하며
이 밖에 호모 에르가스테르 의 유골은 아프리카에서 처음 발견 되었다고 한다
이 곳 역시 1999년 유네스코에서 크롬드라이 .스테르크폰테인유적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고인류화석 표본 200여종을 비롯하여 수많은 유물을 발굴하였던 것이다
삼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끝내고
언제다시 찿아올수 있을까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리는 또 다른 항해의 길로 나섰다
순항을 기원하며 남극에서나 볼수 있는 귀한 오로라 현상도 구경하고 -------
어쩌면 남다른 체험을 하는 행운아들인지도 모른채
오늘도 또 내일도 ---------------------

감사합니다
즐거운 남아프리카공화국 여행이 되셨는지 ?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나은 곳으로 여러분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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